숙제
번호 232 작성일 2005-03-28 오전 10:43:00
작성자 관리자-2 전자우편   첨부 첨부파일 없음
부친함자 연락처
급할수록 천천히 하세요. 우선 연주양은 항렬을 따라 이름을 안 만들었군요. 부모님이 이쁜 이름 만들어 주시려고 그랬나 봐요. 오빠나 사촌들이 이름의 공통점을 잘 보고 이곳 "나는 몇대손"을 보면 항렬표가 있어요 그곳에서 숙제를 하고요. 다음에 시조부터 연주까지는 역시 "나는 몇대손" 첫번째 항목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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