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공파 도사공파에 대해서
번호 62 작성일 2007-09-20 오후 10:25:00
작성자 조상재 전자우편   첨부 첨부파일 없음
부친함자 조윤현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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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5대조 할아버지 존함은 昊(호)자 圭(규)자 쓰시고

저의 고조 할아버지 존함은 鏞(용)자 泰(태)자 쓰시고
(형제분은 헌천 할아버지....)
저의 증조 할아버지 존함은 學(학)자 濟(제)자 쓰시고
(형제분은 율제 할아버지....)
저의 할아버지께서는 1901년 ~ 1986년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까지 살아계셨습니다
존함은 晩(만)자 來(래)자 쓰셨습니다.
(동생분은 춘래, 옹래 할아버지....)

저희 집안은 절도공파이고 도사공파로 알고 있는데 저의 집안의 정확한 계보의 역사
와 유래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좀더 객관적이고 세세하게 알아
보려면 어디에 문의를 해야하는지요??

저의 본적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안산리 입니다..
안산리에는 조가들이 많아서 거의 모든 주변사람들이 다 친지들이었습니다.
어릴때 아버지가 막내라 아버지의 항렬이 높아서 동네 할아버지가 "아재 오셨습니
까?" 라고 높임말을 쓰시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아마 거기 안산리가 조가들의 집성촌이었던거 같습니다.

의문이 가는것은 저의 아버지를 비롯해서 항렬이 顯(현)자 가 아니라 憲(헌)자 를 쓰
시는 아재들이 대부분이라서 돌림자가 약간 비슷한 음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인지요?

저의 18대에 이르러서는 모든이가 在(재)자 돌림을 씁니다.
저도 할아버지가 주신 재포라는 이름이 있었으나 철학관에서 다른 이름으로 바꾼 케이
스이고 사촌이나 6촌 8촌 모두 재자 돌림을 쓰고 있습니다...

저의 집안은 머슴이 있었고 할아버지께서는 농사를 지으셨다고 합니다.
어릴때 할아버지께서 책을 읽거나 하는것을 자주 봤었고, 갓을 쓴것도 본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모든것이 어렴풋하지만 너무나 생생한것도 많습니다.

현재 저의 조가 친지들은 거의 부산에 있고 대구에도 조금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절도공파 도사공파라고 합니다. 그리고 친지 아재들도 항상 말씀하시기
를.. 절도공파는 양반중에 양반이라고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제가 과연 절도공파 도사공파가 맞는지 꼭 알고 싶습니다.

제가 18대라면 저의 5대조 할아버지는 13대가 되는건지요?
5대조 할아버님 윗대에 대한 것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제가 아직 이런것에 대한 개념이 안 잡혀 있어서 여기 홈페이지와의 항렬표와 좀 다른
것 같아서 혼란스럽습니다.

좀더 객관적이고 정확한 뿌리의 자료를 찾아서 정리하여 후손들이 자신의 뿌리를 정확
하게 인식할 수 있게되길 기원하며 이 글을 씁니다.
아시는분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제 이메일로 도움주셔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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