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민군에게
번호 42 작성일 2003-08-22 오후 2:04:00
작성자 관리자-2 전자우편   첨부 첨부파일 없음
부친함자 연락처
용자가 같다고 다 같은 파는 아니랍니다.
용민이가 節度公派(절도공파)인데 시조로부터 14대에 절도공파를 포함하여 모두 21개
파로 분파되었고요. 17대에 다시 75개파로 나누어졌답니다. 용민군의 민자는 이름을 
지어주신분만 아는 한자랍니다.항렬을 용자를 쓰고 각자 개성을 살려서 이름을 만들지
요. 그렇치요?  조성래는 항렬이 2대 늦어요. 그래서 용민이가 성래의 할아버지 뻘이 
되는군요. 어린이가 할배라고 불리면 좋을것도 없을텐데???????  정희하고 소라는 항
렬을 따라서 이름을 만들지 않아서 누가 항렬이 빠른지 모르겠어요.
같은 성씨끼리 서로 위하고 아껴 줄 알아야 훌륭한 사람이 되지요~~~~~~~ 그렇치 않아
요??????항렬이 빠르다고 어른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그런 용민이는 아니지요?  그래
도 용민군은 집안 내력을 알고자 하고 한자이름을 알려고 하는 걸 보니 착한 어린이
로 보입니다. 부모님 말씀 잘듣고 건강하게 공부도 잘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집안
을 빛내는 어린이로 자라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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