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축협조합장형제가 굼실 마을입구에 축사를
번호 28 작성일 2004-12-25 오전 11:42:00
작성자 운곡초로 전자우편   첨부 첨부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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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올려진 글입니다 경남 함안군 산인면 운곡리는 생육신의 한 분이신 조여의 
손자 節度公(壽자 千자)의 9개지파 후손 중 첨정공파 염수재 후손들이 집거지인데 이 
마을 운곡은 옛부터 굼실(雲谷,구름실)로 알려져 왔다. 굼실은 대산면으로 가다보면 
삼발이 우측 자구산 북쪽 골짜기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사방이 산으로 둘려 
쌓여져 있어 일교차가 심한 탓에 일년 중 1/3가량이 안개가 끼어있게 마련이어서 조
선 초기부터 구름실로 불려지다가 지금은 말을 줄여 굼실(雲谷=운곡)이라고 부른다. 
굼실마을의 후손 獨村公(독촌공)의 효성을 기리기 위해 高宗 29년(1892년)에 孝感遺墟
碑(운곡 골안 똑뫼등)가 세워졌고 광무 9년(1905년)에 조정으로부터 정여 건립의 명
을 받아 오비각이 건립되었다. 경상남도는 오비각을 1991년 12월23일 경남지방문화재 
182호로 지정하여 독촌공의 효성을 후세에 알리고 있다. 趙宗榮(독촌공)은 어계 조 여
선생의 10대 손이시며 절도공(壽千)의 8대 손이시다. 선조들의 넋이 깃들여 있는 굼
실 입구에 함안 축협조합장 형제들이 축사를 지어 함안 조씨 조상과 그 후손들을 욕되
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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