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현양(부친 조준래) 워싱턴국제콩쿠르 1위
번호 62 작성일 2009-05-02 오후 6:06:00
작성자 관리자-2 전자우편   첨부 첨부파일 없음
부친함자 연락처
조가현양(부친 조준래) 고교 재학시절에 동아일보 음악 콩클에서 바이오린으로 대상
을 수상한 재원입니다.

본문 
 
워싱턴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두 명이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조가현(24·바이올린
·사진·左)·임희영(22·첼로·右)씨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케네디센터에서 
막을 내린 이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임씨와 조씨에게는 워싱턴 내셔널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케네디센터 독주회 
기회가 주어진다. 이 콩쿠르는 현악, 피아노, 성악 부문으로 나눠 매년 부문을 바꿔
가며 열린다.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출신인 조씨는 중앙음악콩쿠르 등을 거쳐 제6회 레오폴
트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른 경력이 있다. 임씨는 예원학교와 한국예술
종합학교 졸업 후,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 재학 중이다. 킹스빌 국제콩쿠르 2
위, 소란틴 국제콩쿠르 1위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김호정 기자


기사 본문 읽기

2009.03.26 00:54 입력 / 2009.03.26 01:03 수정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관련글 목록
번호 제 목 화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 조가현양(부친 조준래) 워싱턴국제콩쿠르 1위   관리자-2 2009-05-02 741


Copyright (C).by 함안 조씨 절도사공파, 첨정공파 염수재 All Rights, Reserved.